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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CEO&]“인증에 발목 잡힌 수출업체들 걱정마세요” 든든한 지원군 뜨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4-05-02 13:19:36
  • 조회수 785
최윤호 기자 uknow@donga.com

‘시험·인증’이 유망서비스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시험·인증은 세계시장 규모가 2012년에 이미 153조 원에 이를 만큼 ‘황금어장’으로 성장했다. ‘시험·인증’은 제품 개발 후 판매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 사용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요구가 갈수록 커지고, 기술이 초고도화·융합화돼 가고 있는 산업 구조에서 시험과 인증산업은 필수적인 기반 산업으로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블루오션 분야다.

시험·인증이 필수적인 서비스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 민간 시험인증 기업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대표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기업이 ㈜디지털이엠씨(대표 박채규·www.digitalemc.com)다.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이 회사는 이 분야에서 세계적 인지도를 가진 대표적인 민간 시험인증기관이다. 시험·인증 산업의 필요성이 대두되기 훨씬 이전인 1999년 출범해 15년 동안 한 우물을 파오면서 민간분야 대표 시험검사기관으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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