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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창조경제’ 공기업이 앞장선다]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4-04-28 18:13:11
  • 조회수 833

유창선기자 | yuda@etnews.com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원장 최갑홍)은 2010년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 한국기기유화시험연구원이 통합된 종합 시험기관이다. 각각 40년 넘게 특화된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 시너지를 내고 있다.

 시험연구원은 올해 가전제품에서 발생하고 있는 화재 및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험설비를 갖추면서 기술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화재와 감전 재현 시험평가 기술은 가전제품에 화재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해 테스트하는 게 특징이다. 실제로 가전제품이 고장 날 수 있는 과전압, 과전류 등을 직접 제품에 연결하는 방식이다. 이 때 화재나 감전사고 방지를 위한 제품 구조와 재질 개선 분석이 가능하다. 이 설비는 가전제품이 내구 수명을 다한 후 발열로 인한 위험과 손실에 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연구원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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