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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KS 중심 ′인증′ 통합...민간인증 활성화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4-04-21 18:54:21
  • 조회수 912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국내 인증제도가 KS 중심으로 통합되고 민간 기관 주도 인증도 활성화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0일 과천 국가기술표준원에서 ′법정 인증제도 개선′을 주제로 제1차 규제 청문회를 열고 이같이 인증제도를 개선키로 방침을 정했다.
 
먼저 이날 청문회에선 소관 31개 인증제도중 안전과 관련된 부분을 제외한 20여개 인증을 대상으로 크게 ① 인증기준(기술기준)의 KS로의 일원화, ② KS 인증과 유사한 제도의 KS 인증통합, ③ 민간운영이 효율적인 제도는 민간전환하고, 중복인증은 폐지 등 3가지 방향으로 개선키로 했다.

민간 청문위원들은 EU의 통합 CE 마크처럼 기존 KS로의 기준통합이 소비자 신뢰제고와 기업의 중복인증 및 비용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면서도 인증 통합 시 과도기적 조치로 ′KS 모듈화′ 도입을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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