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HOME알림마당보도자료

보도자료

[전자신문] 성시헌 국가기술표준원장, 부처 간 중복인증 해결에 총력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4-04-08 09:36:11
  • 조회수 999
[홍기범기자 | kbhong@etnews.com]


필수 강제인증만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사후 규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인증제도가 대대적으로 재정비될 전망이다. 또 산업통상자원부 내 인증 중에서 정책 성격이 비슷한 인증은 KS규격을 중심으로 일원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성시헌 국가기술표준원장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개선요구가 많아지고 있는 인증제도 개선과 관련, 향후 추진방향을 3가지로 나눠 설명했다.


☞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 바로가기를 클릭하여 보십시요
목록





이전글 [파이낸셜뉴스]KERI 중전기기 시험설비 2배로 커진다
다음글 [전자신문] KTL, 전기·전자장치 안전 국제표준 교육과정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