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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인증 장벽, 중복 규제…피 마르는 기업인들 하소연 \'봇물\'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4-03-23 12:52:05
  • 조회수 1824
[한국경제=정종태/은정진/김대훈 기자 jtchung@hankyung.com]

20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규제개혁 점검회의’ 첫 번째 세션은 현장에서 규제 때문에 애로를 느끼는 사례를 듣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 토론회에는 대기업 관계자부터 갈비집 사장까지 기업과 민간 부문을 대표하는 60여명이 참석, 규제로 인해 겪는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했다. 여기에 국무총리와 관계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돌아가며 일일이 답변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토론에 수시로 끼어들어 현장의 어려움을 묻고, 답변이 부족한 장관들에게 다그치는 장면도 연출됐다. 다음은 토론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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