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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헬기ㆍ전차 등 군수품 시험성적 2749건 위ㆍ변조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4-03-23 12:06:53
  • 조회수 1710

[한국일보 권경성기자 ficciones@hk.co.kr]

피복ㆍ식재료, 탄약은 물론 전투기, 헬기, 전차, 함정 등 대형 무기체계까지 우리 군의 핵심 장비에 들어가는 군수품들의 시험성적서가 오랫동안 광범위하게 조작돼온 것으로 드러났다.

국방기술품질원(기품원)은 우리 군 장비의 각종 부품과 원자재를 군에 납품하는 241개 업체가 2,749건의 공인시험성적서를 위ㆍ변조한 사실을 확인, 이들 업체를 검찰에 고발하고 위ㆍ변조 품목들에 대해서는 정상제품으로 조속히 교체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기품원은 2007년 1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최근 7년 간 납품된 28만199가지 군수품을 대상으로, 군수업체가 제출하거나 보관 중인 공인시험성적서를 전수 조사했다. 이번 검증은 최근 3년 간(2011~13년) 계약된 품목만 대상으로 했던 1차 검증에서 34개 업체가 125건의 성적서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자 시기와 범위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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