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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해외 직접구매 대행업체 74% 불법제품 판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4-03-06 10:37:15
  • 조회수 1334
[경향신문 유희곤 기자 hulk@kyunghyang.com ]

해외
수입품 직접 구매(직구) 대행업체 10곳 중 7곳이 불법제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해 수입품 구매 대행(제품 수요자를 별도로
모집한 뒤 해외에서 수입해 판매) 업체 100곳을 조사한 결과 불법제품을 판매한 업체가 74곳으로 위반율 74%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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