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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우리의 RoHS 분석기술이 국제표준을 주도한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2-10-23 15:33:44
  • 조회수 2797
첨부파일 RoHS분석기술국제표준주도.pdf

브라질 포르탈레쟈에서 10월 15일(월)부터 10월 20일(토)까지 개최된 
IEC/TC111*(전기·전자제품 및 시스템 환경표준화) 회의에서 우리가 제안한 
특정 유해화학물질 2종의 시험분석방법이 국제표준으로 확정되었습니다.

기술표준원은 전기·전자제품에 유해물질 사용을 제한하는 RoHS* 환경규제에 대응, 
규제대상 유해물질인 할로젠과 프탈레이트에 대한 분석기술**(붙임참조)을 개발하여
 IEC에 제안하였으며, 2013년 3월에 IEC 62321-3-2(2nd Edition) 국제표준으로 등록 
완료될 예정입니다.

EU, 캐나다, 중국 등을 중심으로 전기·전자제품에 납, 카드뮴, 수은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의 사용을 제한하는 환경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유해물질 분석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된 것은 의미가 있으며,

이번 국제표준화로 국내 산업의 표준기술력을 전 세계에 입증하는 계기가 마련되고, 
바이어의 요구사항에 대한 표준적용으로 산업계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술표준원은 이번에 국제표준으로 채택된 유해물질 외에도 규제대상 유해물질이 
추가되고 있는 세계적인 환경규제에 적극 대응하여 이들 물질에 대한 분석기술도 
추가로 개발, 국내 산업계를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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