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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세계 3대 표준·인정기구 수장, 한자리에 모인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2-09-07 09:23:27
  • 조회수 2046
온·오프라인 종합경제신문 머니투데이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가 
공동으로 6일 서울 소공로 플라자호텔에서 '2012 시험인증산업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험인증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시험인증산업 흐름을 점검하고, 우리나라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기술경영 및 혁신전문가인 돈 스트릭랜드 영국 왕립대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돌파형 
혁신'을 주재로 강연할 예정이다. 애플의 수석부사장을 역임한 스트릭랜드 교수는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을 혁신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조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는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ILAC), 국제인정기구포럼(IAF),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등 
세계 3대 국제표준·인정기구 수장도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피터 엉거 ILAC 의장, 랜디 도허티 IAF 의장, 히로미치 후자사와 IEC 적합성평가이사회(CAB) 의장이 
모두참석해 국제 시험인증산업의 흐름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세계 3대 국제표준·인정기구의 수장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합동 연차총회를 제외하면 이번이 
처음이다. 이 밖에 미국, 독일, 중국의 정책담당자들이 참석, 국가별 시험인증산업 현황 및 관련 
정책을 우리 기업 및 기관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대통령직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국방부, 환경부, 방위사업청, 식품의약품안전청, 조달청 등 관련 부처가 모여 국내 시험인증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정비 방안을 논의한다. 국경위가 마련한 '시험인증제도 선진화 방안'의 
구체적 액션플랜에 대한 토론도 함께 진행된다.

기술표준원 관계자는 "시험인증산업의 '변방'인 우리나라에 세계 3대 기구 수장 등 관련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면서 "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시험인증산업을 국제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으로 육성하고 우리 
기업들의 불필요한 부담을 덜어주는 해법을 논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인정기구(KLAS)·한국제품인정기구(KAB) 관련 종사자의 경우 심포지움 참석이 
보수교육 실적으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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