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HOME알림마당보도자료

보도자료

[전자신문] 정부, 시험인증 마이스터 키운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4-06-25 11:37:37
  • 조회수 1632

홍기범기자 | kbhong@etnews.com



정부가 제품 시험·검사·인증에 필요한 인력양성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교육부는 24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시험인증기관과 마이스터고 간 시험인증 맞춤형 인재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험인증기관은 KS, ISO221 등 표준을 바탕으로 시험·검사·인증 등을 하는 곳이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기계전기전자연구원 등 7개 인증기관과 32개 마이스터고가 참여했다.

국내 시험인증 시장은 2012년 8조4000억원에서 2017년 13조1000억원으로 연평균 9.4%씩 성장하고 있으며 일자리도 2012년 4만8000명에서 2017년 6만8000명으로 연평균 7.2%씩 증가할 전망이다.

하지만 그동안 시험인증기관은 기초 기술인력 수급에 애로를 겪고 청년들은 시험인증에 인지도가 낮아 일자리 부조화가 발생해 왔다.



☞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 바로가기를 클릭하여 보십시요
목록





이전글 [디지털타임즈] KCL 몽골 건설부와 몽골건설평가인프라구축 사업 추진
다음글 [연합뉴스] 안양 호계동에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