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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즈] [시론]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으로 지킨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4-06-23 13:46:04
  • 조회수 1120
성시헌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장

`장난감에서 유해물질 다량 검출', `어린이날 선물, 유해물질 장난감 "비상!"', `유해물질 장난감 리콜!'… 모두 올해 `어린이날' 무렵 국가기술표준원이 발표한 어린이제품 안전성 조사 결과를 언론에서 보도한 기사 제목들이다. 어린이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었다는 기사는 대형 재난사고에 비해 위해 수준이 낮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성장발육이 왕성한 어린이가 유해물질에 장기적으로 노출되거나 흡입하였을 때에는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다. 어린이는 성인과 달리 위험에 대한 대처능력이나 면역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특히 어린이 관련 제품은 안전하게 만들어져야만 한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위해사례 중의 하나로, 지난 4년간 232건이나 발생한 완구나 소형 가전에 사용되는 단추형 전지를 삼키는 사고 사례가 있다. 단추형 전지를 삼킬 경우 장기가 손상되거나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므로, 이들 제품들은 어린이가 전지를 쉽게 꺼낼 수 없도록 제품이 만들어져야 한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제품의 구조 및 성능 기준 등을 정하여 제조자 및 수입자가 이를 지키도록 제품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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