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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CEO & CEO] 성시헌 국가기술표준원장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4-06-16 10:53:23
  • 조회수 1054
[신현규 기자 / 사진 = 박상선 기자]

"300번의 징후와 29번의 경고가 한 번의 사고를 만든다는 점(하인리히의 법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시헌 국가기술표준원 원장은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하반기 역점 사업으로 제조물과 어린이용품 안전관리 강화 계획을 밝혔다. 국표원은 소비자 제품의 안전정책총괄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국가표준ㆍ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국표원의 안전 강화 방침이 하반기 처음 국민에게 가시적으로 적용되는 영역은 어린이완구 쪽이다.

안전성조사 부적합률과 리콜 상위 품목, 사회적 이슈 품목을 고려해 20대 중점관리대상 품목을 선정해 안전성 조사를 집중 실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완구, 아동용 섬유제품, 물놀이기구, 비비탄총 등 10개 공산품과 전기찜질기, 전기온수매트, 전기방석, 전기스토브, LED등기구 같은 전기용품 10개 품목이 포함됐다. 문제가 발생한 제품은 리콜 행정처분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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